(20160703목장 QTsharing) 늘 예수그리스도 함께 사귐 있는 감사(요일1:1-4)
- 2016년 7월 7일
- 3분 분량

(20160703목장 QTsharing) 늘 예수그리스도 함께 사귐 있는 감사(요일1:1-4)
오늘 본문이 그러합니다. 오늘 사도 요한은 먼저 자신이 예수님을 직접 만났음을 말씀합니다. 생명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 예수님을 요한은 눈으로 보고 그 말씀을 직접 듣고 손으로 만지기도 했다고 말합니다. 복음서를 보면 사도요한은 예수님과 매우 친밀한 제자였음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요한이 이 말을 하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자기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귐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더불어 사귀고 누리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누려야할 맥추감사절 구속사적 누림입니다. 이런 누름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맥추감사절에 구속사적 누림을 누릴 수 있을까요?
첫 단계 : 성령님의 인도하심다라 말씀과 함께 사귀는 것입니다.
요한 사도는 3절에 보면 “우리가 보고 들은 바”라는 표현을 현재 완료형을 쓰고 있습니다. 그 의미는 사도 요한이 단순히 과거에 예수님을 보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도 성령의 인도로 계속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또 듣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귐을 모든 믿는 자도 누리는 사귐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으로 주님을 보고 들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알고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성경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함께 사귀는 것입니다. 왜야하면 3절에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그렇습니다. 성도는 어떤 사귐이든 주 예수님과 더불어 사귀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자녀도, 부부관계도 예수님과 더불어 사귀는 것입니다. 일상에서의 모든 관계도 (친구, 상사든, 바이어, ) 예수님과 더불어 사귀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두 그룹이 있습니다. 한 그룹은 말씀묵상하면서 자신의 삶을 고백하고 나누며 섬기는 사역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자녀가 회복되고 남편이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른 그룹은 말씀묵상은 관심 없고 자기 열심히 봉사합니다. 일은 완벽을 요구하다보니 다툼이 있고 상처를 받고 서로 힘들어합니다. 이것은 큰 차이는 예수님과 사귐과 누림이 있고 없고 차입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인도 따라 묵상된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예수님과 더불어 사귀는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의 상황보다는 상황 속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게 합니다.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에 메이게 될 때 십자가로 내 죄를 담당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마음을 품게 합니다. 주님의 자비 긍휼 그리고 위로가 충만하게 됩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두 번째 단계 : 말씀묵상을 통해서 보게 하신 것을 솔직하게 고백해야합니다.(요일1:7)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해야 한다. 하십니다. 우리가 ‘어둠 속에 사느냐, 빛 가운데 사느냐?’ 차이는 ‘죄를 숨기고 사느냐, 죄를 고백하고 사느냐?’입니다. 8절에 보면 어두운데 사는 자는 자신은 “죄가 없다” 하고 사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빛 가운데 행하는 자”란 어떤 자인가? 9절에서 ‘죄를 지었을 때마다,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신다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한 사람은 회개하고 고백하고 사는 것입니다. “회개하면서도 늘 똑같은 죄를 반복하게 되는데, 여전히 회개해야 합니까?” “세수는 왜 매일하십니까? 어차피 또 더러워질 것 아닙니까?” 죄를 그때그때마다 자백하는 자는, 결국은 성령께서 그 죄를 짓지 않게 만들어 주십니다. 회개의 열매가 맺힐 때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죄를 자백하는 것뿐입니다.
큐티 라이프의 저자 김 은애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성숙할수록 미숙한 사람을 위해 순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 후 하나님은 큐티를 통해서 남편을 날마다 말씀으로 친히 빚어 주셨다. 만약 내가 내말로 계속 남편을 고치려고 했다면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되었다고 하더라도 내 수준에서 그쳤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으로 친히 일하시니까 내가 바라던 남편보다 더 훌륭한 남편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시켜 주셨다.
<요일1:4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나눔 적용----------------------------------
* 당신은 평소에 친한 사람이 있나요? 그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고 있나요?
* 당신은 예수님과 사귄 적이 있나요?
성령님의 인도 따라 성경을 묵상하며 주님께 대화를 시도 해 본적 있나요?
묵상된 말씀 한 단어 한 단어 꼭꼭 씹으면서 지금의 내 상황과 연결해 주님과 대화를 시도 해 본적 있나요?
* 말씀묵상을 통해서 보게 하신 것을 솔직하게 복백한 적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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